지리산의 사연 많은 마을 이야기
 
   절이 들어서면 밑에 마을도 생겼다   
마천면의 등구사와 금대암 아래 마을들
 
  "이쪽 저쪽 등살에 남자들은 남아나지 못했어"   
구례 산동면 상위·하위·월계·당동·수락 마을 이야기
 
  소설 '토지' 의 무대지만, '최참판' 집은 인정 못해   
악양면 덕기·중기·동매·매계·평사리 마을들
 
  화개장터는 옛말… 지리산의 주요 진입로 구실   
쌍계사 입구의 삼신리·정금리·탑리 이야기
 
  정말로 어려운 사람들이 머문 마지막 마을   
산청군 필봉산 아래 향양리·수철리·지막리 이야기
 
  이성계가 아지발도를 물리친 황산벌   
인월면과 아영면의 여러 마을들 이야기
 
 여순반란사건 때 가장 피해가 컸던 마을   
화엄사 아래 마산면 마을 이야기
 
  20년 전만 해도 범을 만난 하늘 아래 첫 동네   
천은사 부근 광의면 마을들 이야기
 
  광해군이 내린 삼강행실 지금도 보전   
구룡계곡(육모정) 주변의 주촌면 마을들
 
  인심 순후하고 효심 지극한 고원 분지   
운봉읍 용산리·동천리·준향리·행정리·덕산리 마을 이야기
 
  "이대로 가다가는 농촌에 노인들만 남아”   
운봉읍 화수리·가산리·매요리·임리·권포리·장교리 이야기
 
  "시쳇말로 줄 없는 사람들이 징용갔지”   
이백면 평촌리·과립리·효기리·척문리 이야기
 
 
자료 - "지리산, 못다한 이야기"/이옹 산악인, [월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