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고사목
 73.0×53
 유화
 1997



새벽이 오고, 그 黎明의 설레임과 혼돈속으로 또 하나의 계절이 孕胎된다.
빛과 어둠의 질곡을 타고 향불처럼 일어나 나의 기억을 깨우는 默示季節...

산행을 떠난다.
나의 삶에서 산은 늘 나에게 체험적 交感을 서정적 畵意와 墨美로 다가서게 한다.
산정으로 사유의 터는 넓어만 가고 또 다른 충동으로 내면을 스케치하려면 휘젖고 가는 운무에 또 다시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내일,
다시 새벽은 오고 나는 아침이슬을 떨어뜨리겠지...


                  
              
                                     심상훈 - 작가노트에서

 

 

 

 

 

이태우

지리산 -고사목
100×80.3
유화
1999

 

 

 

 

 

심상훈

지리산 운해
162×130
광목 수묵 담채
1999

 

 

 

 

 

이태우

아름다운능선
24×33
유화

1997

 

 

 

 

 

 

양승예

산동마을 산벚꽃
한지
1999 

 

오용길

쌍계사가는길
182×122
1992 

 

 

 

 

 

 

 

 

 

김정헌

아!지리산
1991 

 

김정헌

역사의 현장
(아!지리산이여) 
96×134
유화 1991

   
   
 
 
이종락
쌍계사 이미지
48x37
1999
여운길
청학동 소견
60×60
 
오 윤
지리산 1
목판
1984
오 윤
지리산 2
목판
1984
 
최성훈
봄의햇살(산동)
67x43
수묵담채
1998
안승오
지리산에서
56x37
수채화
2000
 
 
이성재
산-설(지리산)
72x60
유화
1999
이성재
산(지리산)설
291x197
유화
1998
 
 
김형권
월야 지리산(1)
116x90
유화
1992
김형권
월야 지리산(2)
21x58
목판,유화
1994
 
 
김형권
월야-백무동이야기
45x38
혼합재료
2001
김영재
지리산
162x97
유화
1998